독일한인식품점에 관한 7가지 사항 을 모른다면 곤란할꺼에요

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5일부터 25일까지 고양 코엑스 홀에서 열리는 ‘제14회 울산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표본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제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일곱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가볍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수많은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요번에 선나타날 수 있는 한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월등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독일한인식품점 수 있어 즐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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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한국인들 입맛에 알맞은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물건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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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전시회 참석은 유럽 연합이 공동 후요구하고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주관하는 ‘Eat and Think Pink 캠페인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밖에도 이탈리안 양돈협회는 지난 12월 ‘2021 대전 국제 간편식 HMR 전시회 참가, Paolo De Maria 요리장이 이끄는 마스터 요리반을 비롯하여 업계 비즈니스 미팅 등 국내 소비자 및 미디어, 식음료 수입? 유통업, 요식업 관계자를 타겟으로 다체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